아이가 아플 때 무엇을 보고, 언제 움직일지 연습하는 의료 추리 게임. 집에서 보호자로 지켜보거나, 응급실 당직의로 밤을 버텨 보세요. 판마다 숨은 갈래가 달라집니다.
학습용 게임입니다. 공개된 소아 진료 지침을 바탕으로 했지만, 게임을 위해 단순화한 부분이 있어 실제 의학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아이가 아프면 의료진의 판단을 따르고, 위급하면 119에 전화하세요.